
이에 대해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는 국내 금융회사 및 핀테크사의 인니 진출을 환영하고, 기존에 진출해있는 금융회사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더불어 이번 간담회에서는 가상자산, 상호금융, P2P, 방카슈랑스 등 양국의 금융산업 현황 및 감독현안 등을 논의했다.
금융감독원은 “앞으로도 주한 외교사절 경제‧금융 담당자와의 교류 확대 등을 통해 국내 금융사의 해외진출 지원 노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