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박 전 원장은 △1분기 무역적자 224억 달러 △13개월째 무역적자 행진 △1분기 대중 무역적자 78.8억 달러 △한국이 대중교역 1등 국가에서 2등으로 내려가고 대만이 1등으로 상승 △3대 핵심분야 반도체·디스플레이·차세대전지 위험 △삼성전자마저 10년 만에 반도체 감산 선언 △삼성전자 영업이익 지난해 대비 95.8% 감소한 6000억 원 등 최근 경제위기 상황 사례를 일일이 열거했다.
그러면서 이는 “빙산의 일각”이라며 “삼성전자가 이렇다면 다른 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까지의 파급은”이라고 되물었다.
박 전 원장은 “미·중 갈등 등은 앞으로 더 나빠질 것”이라며 “정치·외교를 잘해야 민생경제가 풀린다”고 조언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