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근 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의 축하 시구로 시작한 경기는 희망팀이 1쿼터를 20-16으로 리드했으나 이후 사랑팀이 역전해 사랑팀이 94-77로 승리했다.
부대 행사로 가족참여농구슛과 패션쇼, 연예인 축하공연과 다양한 이벤트 및 경품추첨도 진행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로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큰 호응과 관심을 끌었다.
김동근 시장은 "2023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가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환우 가족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해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