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욱 KT 경영기획부문장 겸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신현옥 경영지원부문장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검찰은 KT그룹의 일감 몰아주기가 2020년 구 전 대표 취임 이후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 구 전 대표 취임 이후 KT는 일감 발주 업체를 기존 KT에스테이트에서 KT텔레캅으로 변경했다. 이전까지 4개 하청업체에 나눠주던 일감을 KT텔레캅이 KDFS에 몰아줬다고 검찰은 의심하고 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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