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고, 국민의 눈과 귀를 막을 수 없다”며 “국방의 의물르 이행하다 억울하게 희생된 해병대 상병의 억울함을 반드시 풀겠다”고 말했다. 또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윤 대통령은 외압에 대한 국민의 물음에 답하셔야 한다”며 “집권여당도 진상은폐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신속하게 특검법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동참해야 한다. 그것이 억울한 죽음을 당한 해병대원, 그리고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의”라고 덧붙였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