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후보는 최근 그가 했던 과거 발언이 알려지면서 후보 자격 논란이 고조됐다.
장 후보는 2014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매일 밤 난교를 즐기고, 예쁘장하게 생겼으면 남자든 여자든 가리지 않고 집적대는 사람이라도 맡은 직무에서 전문성과 책임성을 보이면 프로로서 존경받을 수 있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이지 않을까”라고 했다.
이외에도 △사무실 1층 동물병원 폭파하고 싶다. 난 식용을 제외한 지구상의 모든 동물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서울시민들의 교양수준이 일본인보다 현격히 낮다 △전공 서적, 책값 아깝다고 징징거리는 대학생들이 제일 한심하다 등의 발언 사실도 입길에 올랐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