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이 경찰에 신고했으며, 현재까지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유서 여부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인의 빈소는 일산복음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6시 30분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