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계속 흘려 보내는데…‘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1년’ 우려 여전한 까닭

지난달까지 5만 5000톤 방류…“기준치 넘은 방사능 검출 안 돼” vs “장기 추적‧체계적 검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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