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영남이공대(총장 이재용)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일까지 'LINC 3.0 호주취업 대비 직무어학연수 및 취업캠프'를 진행했다.
LINC 3.0 호주취업대비 직무어학연수 및 취업캠프는 해외취업을 목표로 하는 조리 전공 재학생에게 직무 어학 교육과 현지 산업체 방문의 기회를 제공해 취업과 글로벌 역량을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참여 학생들은 △OZCAREER 호주 시드니 본사 방문 및 안전교육 △시드니 내 주요 기관(VU Syd 부설영어학교 ELSIS 및 King’s & ANZAC Memorial Art 등) 답사 △직무 영어 수업 △직무교육 워크샵 등 어학능력과 취업 직무능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호주 시드니 현지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과의 만남으로 호주의 어학 및 직무 교육, 취업, 유학, 이민 등 해외 취업과 관련된 실질적인 정보를 습득하고 재학생과 졸업생 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재용 총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직무 및 어학 능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라며, "앞으로도 해외 어학연수, 현장학습, 워크숍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해외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는 전국 최고 학과 경쟁력 및 취업 시스템 구축, 일학습병행 및 지자체 상생 발전 등을 위한 다양한 국고 지원 사업 선정으로 직업교육 중심대학으로 인정받았으며,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11년 연속 전국 1위 선정으로 국내 전문대학을 대표하는 '톱클래스'임을 증명하고 있다.
김은주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