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장하은 “비극적이지만 밝은 보영이, 순수함 부각되길 바랐죠”

명과 암 모두 간직한 비밀 속 ‘살인사건 피해자’로 강렬한 임팩트 선사

방송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방송 많이 본 뉴스
  1. 1 [인터뷰] '취사병' 박지훈 "대본 사기 걱정 들을 만큼 망가졌지만, 새 얼굴 보여주고 싶었죠"
  2. 2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
  3. 3 판타지라지만 선 넘었나…‘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후폭풍
  4. 4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5. 5 [인터뷰] '멋진 신세계' 허남준 "차세계의 팩폭 말투, 로맨스 남주로 괜찮을지 고민"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