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12월 5일까지 백화점 지하 2층 하이퍼스테이지에서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엑스트라오디너리’(Extraordinary)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엑스트라오디너리’ 팝업스토어 이미지.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지난 2019년 런칭한 엑스트라오디너리는 ‘평범함과 비범함의 조화’라는 메시지를 담은 상품들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24FW 컬렉션에서는 엑스트라오디너리만의 텍스쳐와 디테일, 그래픽을 적용한 패딩, 조끼, 팬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프로모션 및 이벤트로 시즌 신상품을 20~30% 할인하며, 20만원 이상 또는 겨울 제품 구매 시 머플러를 사은품으로 제공(한정 수량)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