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이들에게 격려금 신청을 개별 안내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첫 시행에서 139명에게 다시서기 격려금을 지원했다. 올해는 200명 지원을 목표로 경기도 공동모금회의 안양시 성금에서 예산 4천만원을 마련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다시서기 격려금이 새출발을 하는 탈수급 대상자에게 자립 의지를 굳건하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들이 꾸준히 사회 및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