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나 죽음 이전과 달라질까…방송국 프리랜서 ‘노동환경 개선’ 목소리 커진다

프리랜서 3000명인데 직장 내 괴롭힘은 ‘근로자’만 적용…유족 “‘을’들 계속 죽어가는 사회 바뀌어야”

사회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한국투자증권
사회 많이 본 뉴스
  1. 1 '대리만족'이 '섭식장애' 유발할 수도…먹방 유튜버들이 긴장하는 이유
  2. 2 [단독] “깡패 동생이 문제 해결해준다”…‘환불 거부’ 다이어트 캠프에 붙은 공지문
  3. 3 한 달 후원금 1000만 원 넘는 유튜버도…100일 넘긴 ‘올공 시위’ 수익화 실태
  4. 4 기반시설 지연 반복 피할까…경기 광주 추자B지구 주목받는 이유
  5. 5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투기 공화국 벗어날 것”…공급·규제·세제 신속 추진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