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최근 사업가 변신을 선언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련 소식을 연이어 올려 온 S.E.S 출신 슈가 이번에는 ‘완판’이라는 기쁜 소식을 올렸다.
슈는 인스타그램에 텅빈 사무실에 누워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곳은 슈가 3월 10일 직접 제품을 포장하는 사진 등을 올릴 때 등장한 장소이기도 하다. 사진=슈 인스타그램슈는 “너무너무 기쁜 소식이에요. 어제 오후! 1차 판매분이 모두 완판됐습니다! 지난 5일 출시한 지, 일주일 만”이라며 “마지막 제품을 포장하고 나니 텅 비어버린 창고가 새삼 눈에 들어오네요. 뭔가 큰 미션을 잘 끝낸 느낌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슈는 텅빈 사무실에 누워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곳은 슈가 3월 10일 직접 제품을 포장하는 사진 등을 인스타그램에 올릴 때에도 등장한 장소다. 당시만 해도 제품이 담긴 박스가 가득 쌓여 있었는데 출시 5일 만에 완판에 성공하면서 재품 박스가 모두 사라져 텅 빈 공간이 됐다.
슈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시카젤리1000을 준비하면서 ‘병풀은 마데카솔이지’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병풀을 젤리로 만든 곳은 저희가 처음이었거든요”라며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제품이기에 사실 준비를 하면서 제품에 대한 자신도 있었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두려움도 있었던 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최근 사업가 변신을 선언한 S.E.S 출신 슈가 이번에는 ‘완판’이라는 기쁜 소식을 올렸다. 사진=슈 인스타그램그렇지만 결국 출시 5일 만에 완판에 성공하며 슈의 사업가 변신은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 슈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 덕분에 5만 포! 1차로 준비했던 게 완판됐습니다”라며 “예상보다 빨리 완판되서 기분이 좋네요”라며 구매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