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재 관계자는 “오늘은 (선고 관련) 공지 예정이 없다”고 전했다.
통상 헌재는 선고 2~3일 전 일정을 공지한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선고가 이번 주 진행되려면 늦어도 이날까지 기일을 통보해야 한다.
세부 쟁점 사안에 대해 재판관들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탄핵심판 사상 최장시간 평의가 이어지고 있다.
헌재가 오는 20일 선고기일을 고지하고 21일에 선고할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 헌재는 지난달 25일 변론종결 후 거의 매일 평의를 열고 사건을 심리 중이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