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민주당은 3월 18일 ‘AI 대전환 속 大한민국의 길 : 세계는 어떻게 준비하는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는 전 세계 석학들과 빅태크 기업 소속 인사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안 의원은 “이 대표는 최상목 대행에게 ‘몸조심하라’고 협박한 것을 사과하라”며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사법부가 아닌, 그럴 권한이 없는 일반 국민들에게 최 대행을 체포하라 했다니, 전과 4범 범죄 혐의자 답다”고 꼬집었다.
이어 안 의원은 “지난번에 제안한 토론을 기꺼이 받아들인다. 시간과 장소 모두 이 대표께 맞추겠다. 국민께 거짓말하지 말고 정정당당히 합시다”라며 “만약 이번에도 응하지 않는다면, 정말 비겁한 것이다. 이 대표가 자신이 뱉은 한마디 말도 지키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을 책임질 수 있겠나. 응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강원 기자 2000w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