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기순손실도 123억 원을 기록하며, 1년 새 적자 전환했다.
한화푸드테크는 2021년 7월 식음료 사업을 목적으로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F&B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된 회사이다. 지난해 사명을 기존 ‘더테이스터블’에서 ‘한화푸드테크’로 변경하고 식음 서비스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푸드테크’ 기업으로 재탄생 했다.
푸드테크는 한화그룹의 유통서비스와 로봇 부문 신사업 전략을 담당하는 한화그룹 3세 김동선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공들이고 있는 분야이다.
한편 푸드테크는 지난 10일에는 신임 대표에 조용기 F&B혁신실장을 선임했다. 사명 변경 후 1년여 만에 대표를 교체,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주도로 추진 중인 단체급식 기업 아워홈 인수와의 시너지를 염두에 둔 것이란 얘기가 나왔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