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지른 뒤 ‘탈출 길목’서 살해까지…‘봉천동 사건’으로 본 희대의 방화범들

‘국보 1호’ 숭례문·‘192명 사망’ 대구지하철 방화 충격…일가족 4명 존속살해 중학생 형사재판 안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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