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이런 가운데 당은 의제와 안건도 공개하지 않고 전국위원회와 전당대회 소집을 공고했다”며 “5월 8~9일을 전국위원회, 10~11일 전당대회를 개최한 이유를 분명하고 명확하게 밝혀주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김 후보는 “당에서 단일화 과정을 어렵게 만드는 상황이 계속 발생하는 사실, 의구심을 짙게 하는 당의 조치들 때문에 단일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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