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기순손실은 82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2% 급감했다.
CN ENM은 경기침체 여파로 광고 시장이 위축되며 엔터 사업 수익성이 악화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다만 커머스 부문(CJ온스타일)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고성장에 힘입어 매출액이 증가했다.
CJ온스타일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3623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영업이익은 262억 원으로 전년 동기와 같다.
CN ENM의 연결 기준 지난 2024년 한 해 영업이익은 1045억 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146억 원에 비해 흑자 전환에 성공하기도 했다. 같은 기간 매출도 5조 23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9.8% 증가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