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투표일 오후 1시부터는 지난달 29~30일 진행된 관내·외 사전투표자, 재외투표자, 거소(장애인 등)·선상(선원 등) 투표자를 모두 합산해 투표율을 발표한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81.8%로 가장 높았고 광주 81.7%, 전북 80.3%, 세종 79.6%로 뒤를 이었다. 반면 제주가 71.9%로 가장 낮고 충남이 72.8%, 충북이 73.9% 순이었다.
한편 이번 대선은 대통령 파면으로 치러지는 보궐선거여서 투표시간이 기존보다 2시간 연장된 저녁 8시까지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