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말까지 아파트 거래 신고 기한이 남았기에 최종 거래량은 7000건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토허제 확대 지정 이후 급격히 줄어들었던 강남 3구와 용산구 거래가 전월 거래량을 넘어섰다.
강남구의 5월 거래는 153건으로 4월(108건) 거래보다 많아졌고 서초구는 96건으로 전월 49건 대비 2배 가까이 뛰었다. 송파와 용산은 각각 142건, 44건으로 전월 129건, 38건 대비 소폭 상승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