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전날(1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재계 총수 및 경제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진 것을 언급하며 “함께 협력해 미국의 통상 압박 등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관련 긴급 점검회의를 진행했다”며 “가장 우선적으로 우리 교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또 외부 충격으로 인해 우리 경제가 큰 피해 입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 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날 경기 연천의 상승비룡부대와 비룡전망대를 찾은 일을 언급하며 “접경지역에 있는 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안보 방위 태세를 점검했다”며 “우리 군의 헌신으로 국민 모두가 평온한 일상을 누리고 있음에 감사를 전했다”고 전했다.
또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연천군 청산면을 방문한 것과 대남 소음 방송으로 고통받아 온 경기 파주 접경지역 주민들과의 만남도 소개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