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와이페이는 연 매출 12억원 이하의 가맹점을 비롯해 연 매출 30억원 이하의 병·의원과 약국, 전통시장 등 총 2만 6,00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페이' 사용자라면 실물 카드 없이도 앱에 등록해 모바일 간편결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맹점 정보는 경기지역화폐 앱이나 용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돕기 위해 인센티브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용인시는 앞으로도 재정 상황을 고려해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