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소득 및 자산 기준 없이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도록 대상을 중산층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에 거주하는 신생아 가구(2년 이내 출생자) 또는 자녀가 2명 이상인 다자녀 가구의 무주택세대구성원이다.
지원 규모는 전세금 최대 2억원으로, 입주자는 전세금의 20%만 부담하면 됩니다.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연 1.2%에서 2.2% 수준의 저렴한 월 임대료를 납부하게 되며, 최대 8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자격 검증을 거쳐 8월 하순에 최종 입주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GH 홈페이지 및 토지분양시스템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H 전세임대 콜센터를 통해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실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전세임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도민 주거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