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용인시는 지난해 8월부터 분동을 준비해왔다. 지난 2월 시의회에서 관련 조례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이번 분동이 확정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해부터 유림동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행정구역 경계를 조정하고 행정 체계를 개편했다"며 "이번 분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림1동과 유림2동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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