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은 응급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아 인근 도시로 이동 진료를 받아야 하는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군립의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군립의원 건립으로 지역 내 의료 접근성 제고는 물론, 신종 감염병 및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서태원 군수는 “공공의료기관 건립은 가평 주민의 오랜 숙원이자 민선 8기 핵심 공약사항”이라며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계기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응급의료 취약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