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소비쿠폰 신청 접수를 앞두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현장 및 온라인 접수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실무 대응 매뉴얼을 공유하고, 일선 민원 창구의 혼란을 줄이기 위한 인력 배치와 시스템 점검, 홍보 전략 등도 면밀히 논의했다.
화성시는 이번 TF 구성을 통해 정부 정책에 가장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앞으로도 소비쿠폰 사업이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진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소비 쿠폰을 신청할 수 있도록 촘촘히 준비하겠다"며, "불편 없는 접수는 물론, 실질적인 경기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