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의에서는 상반기 자체 청렴도 조사 결과가 발표됐고, 부서별로 드러난 부패 취약 분야가 투명하게 공유됐다. 각 본부를 대표하는 6개 부서가 자신들의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개선 과제 실적을 발표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과 성공적인 실천 사례들을 공유했다.
회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과정이 실시간으로 중계되어 모든 직원이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은 회의에서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모든 임직원이 책임감과 소명감을 가지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