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기 첫날인 21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한다. 이어 2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상정된 조례안과 규칙안에 대한 세부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며 3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들이 직접 발의한 조례안과 김포시가 제출한 안건들이 균형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김종혁 김포시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제도를 정비하고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의정 활동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