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홀구는 '미추홀복지소리함(미소함)', '이웃애(愛)상점', '미추1004톡'과 같은 다양한 복지 소통 창구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복지 사각지대 제보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는 등 동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홍보를 진행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이번 홍보 활동이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주민들의 관심이 모이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미추홀구에는 협의체 위원, 복지 통장, 지역 주민 등 총 2,180여 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들의 활발한 활동이 무더운 여름철 복지 위기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