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중에서도 서울 강남구 땅값이 2.81%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용산구(2.61%), 처인구(2.37%)가 뒤이었다.
인구감소지역 89개 시‧군‧구 땅값 상승률은 0.348%로 나타났다. 전국 땅값은 지난 2023년 3월(0.008%)로 상승 전환했고, 이후 28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최근 하락 전환한 시‧군‧구가 증가했다.
상반기 전체토지(건축물 부속토지 등 포함) 거래량은 약 90만 7000필지(592.3㎢)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5% 감소했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30만 8000필지(542.3㎢)로 지난해 동기 대비 1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