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반려’ 이진숙 “‘대의’에 목숨 걸어본 사람만 내게 돌 던지라”

닷새 만에 SNS 통해 불만 표시 “직장생활 40년 만 처음, 휴가 신청과 실행은 달라”…“공수처 경찰 고발건에 집에서 보낼 예정” “그렇게 중요한 기관인데 상임위원 불임명”

정치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LH
하나증권
한국투자증권
정치 많이 본 뉴스
  1. 1 [단독] 아예 안 한 의원도…6·3 재보선 신입생 ‘100일’ 법안 발의 성적표
  2. 2 한껏 몸 낮췄는데…추락하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반등할 수 있을까
  3. 3 이재명 대통령, 특검 공소 취소·연임 선 그어…김승원 임명은 결론 유보
  4. 4 ‘신용산객잔’ 윤희석 “경기도 아닌 여의도지사 말 있어, 추미애 인지부조화”
  5. 5 지명 20일 만에 낙마…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자진사퇴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