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농촌지도자회원들은 △논물 걸러대기 △벼 대체작물 전환 △1회용품 줄이기 △영농 폐기농약물 분리배출 등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공유하고, ‘1개 읍면동 1과제 실천다짐 챌린지’를 통해 지역 단위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했다. 챌린지는 이상윤 연합회장을 시작으로 양주동, 광적면, 남면, 은현면, 백석읍 순으로 이어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지도자회원의 역량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참여 캠페인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양주시연합회(회장 이상윤)는 7개 읍·면·동 330명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농업인 학습단체로, 과학영농 실천과 청년 창업농 멘토링 등 지역 농업 발전과 탄소중립 농촌 실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