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에 참여하는 기업은 공모 심사를 통해 선정된 도내 콘텐츠 기업 △아키버스 스튜디오(대표 하석준) △ ㈜카이(대표 김범기) △ ㈜레인보우컴퍼니(대표 박지호) △ ㈜아름담다(대표 배정훈) △ ㈜포그(대표 나종열) 총 5곳이다. 이들이 선보이는 콘텐츠는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관람객에게 새로운 감각과 시각을 제안한다.
경콘진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신기술 융복합 콘텐츠 분야에서 경기도 기업들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무대”라며 “POPUP7@판교가 창작자와 시민 모두에게 의미 있는 문화 향유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전시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현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실감 콘텐츠 체험 기회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