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로자들은 직종 간 차별 해소와 시간 외 근무 개선에 대한 의견도 전달했다. 이에 임병택 시장은 시흥시와 시흥도시공사 관계자들에게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환경미화타운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은 시가 최우선으로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흥시는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