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설치되는 와이파이 6 장비는 많은 사람이 동시에 접속해도 끊김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G_PublicWiFi@Hwaseong'을 선택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선병곤 화성시 정보통신과장은 "시민의 통신 기본권을 보장하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고 장시간 머무르는 공공장소에 와이파이를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시는 현재 주요 관광지, 공원, 공공시설 청사, 버스정류장, 문화·체육시설 등 552개소에 공공와이파이 장비 1,073대를 설치해 무료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