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용역 수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사람과 지역을 잇는 따뜻한 교통 혁신'을 비전으로 △자율주행차와 도심항공교통(UAM), 통합교통서비스(MaaS) 추진 방향 △수요응답형 버스 ‘똑버스’, 개인형 이동장치(PM), 드론 등의 운영 현황 및 개선 방안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과 연계한 모빌리티 교육 특성화 전략 등이 논의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교통체계 변화와 100만 자족도시를 준비하는 파주시에 새로운 모빌리티 도입은 필연적"이라며 "지역 여건과 현안을 면밀히 분석해 이동 편의성과 삶의 질을 모두 갖춘 파주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