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판 방정환'으로 불리는 배우 임채무 씨와 국악인 김영임 씨, 국악인 방글 씨, 이현길·신해인 교사, 홀트학교 예그리나&국악 오케스트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활동을 이어간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재능기부, 공익 캠페인, 홍보 사진 및 영상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기미래교육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쓸 예정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각자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며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경기교육의 목표"라며 "이는 개인의 성장을 넘어 국가와 사회발전의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보대사들에게 "학생들이 닮고 싶고 배우고 싶은 '이정표'이자 '등대'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홍보대사는 경기도 학생에 대한 진정성, 경기교육에 대한 깊은 공감, 그리고 학생들과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인물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