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교육지원청은 AI 펭톡을 활용해 주중에는 펭톡으로, 주말에는 원어민과 함께 소규모 수업을 진행한다.
평택교육지원청은 현직 교사들이 직접 기획한 19개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실력을 동시에 잡을 계획이다.
부천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글로컬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2학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경기도 내 31개 모든 지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와이업 영어 공유학교'가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과 사교육비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