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 특보 발령 시 작업이 중지되고 충분한 휴식 시간이 주어지는지 확인했다. 온열 질환 예방 교육이 실시되고 있는지, 그늘막과 휴게시설 등은 잘 갖춰져 있는지 점검했다.
신계용 시장은 냉방 조끼, 냉토시 등 보호 장비가 근로자들에게 실제로 지급되었는지 직접 확인하고, 폭염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신계용 시장은 "야외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세심한 현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교육을 통해 폭염 안전 수칙이 철저히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