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식용 종식법은 작년 8월 시행됐는데, 1년 동안 개 사육 농장 폐업 실적이 농심품부의 기대를 웃돌고 있다. 이는2026~2027년 폐업 예정이던 농장들이 조기 폐업한 데 따른 것이다. 2027년 이후 식용 목적으로 개를 생산‧유통‧소비할 수 없다. 폐업 시점이 늦어지면 지원금도 줄어든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개 식용 종식이 더 이상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는 인식이 확산한 것”이라고 밝혔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