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토볼장, 세족장 등의 부대시설은 물론 쿨링포그, 선풍기 시설 등이 함께 설치돼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민들이 시원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오전로가족공원 황톳길이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힐링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황톳길 개장으로 의왕시에는 총 20개의 맨발 걷기길이 운영되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자연 친화적인 도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