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주택 침수로 인근 경로당으로 대피한 이재민들을 만나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통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과 상가 침수, 교통시설물 파손 등 750여 건 상당의 크고 작은 호우 피해 신고가 접수되어 관련 부서와 소방 인력, 군 장병 및 민간 지원 인력 등이 함께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며, 피해 조사를 마치는 대로 재난지원금 지급을 포함한, 피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조사를 통해 발견된 피해 원인에 대해서는 필요한 조치를 취함과 동시에 동일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