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봉사자들은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돕는 등 적극적인 지원 활동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크게 기여했다.
이같은 자원봉사자들의 노력 덕분에 화성시의 소비쿠폰 초기 지급률은 경기도 내에서 가장 높은 91.8%를 기록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소비쿠폰 초기 지급률이 경기도내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공동체 의식이 바로 화성특례시를 움직이는 원동력이자, 지역경제를 회복시키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고 말했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자원봉사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