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취임한 지난 6월 4일 기준 이 회장 주식평가액은 14조 2852억 원이었는데, 약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서도 이 회장이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평가액은 7조 1502억 원으로 지난 6월 4일(5조 6305억 원) 대비 27% 증가했다.
삼성생명 주가평가액 역시 최근 100일 동안 1조 원 넘게 늘어났다. 지난 6월 4일 이 회장 소유 삼성생명 지분 가치는 2조 2716억 원이었는데, 이달 11일에는 3조 3595억 원으로 집계됐다.
삼성물산 보유 주식 가치도 1조 원 가까이 증가했다. 5조 3462억 원에서 6조 3186억 원으로 늘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