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납액은 5억~10억 원 구간이 82명이고, 10억~50억 원이 71명, 2억~5억 원이 67명으로 집계됐다. 체납액 100억 원 이상은 9명, 50억~100억 원이 7명이었다.
신규 공개 체납자 33명(개인 11명, 법인 22개)의 총 체납액은 682억 원이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자의 은닉재산 추적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은닉재산 신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