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총 439개 기업 및 기관이 지원해 콘텐츠경쟁력지수와 소통지수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소통 효과를 측정해 최종 50개 기업 및 기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립부산과학관은 디지털 소통 효과 측정, 고객패널 모니터링(VOC), 전문가 운영성평가로 종합지수 AA를 받아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대한민국소통대상에서 기타공공기관부문 대상을 받으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국립부산과학관은 누구나 과학을 보다 쉽고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 등 다양한 온라인 SNS 플랫폼을 활용하며 오프라인을 넘어선 과학 경험 확대에 힘쓰고 있다.
송삼종 국립부산과학관장은 “SNS 채널은 과학관의 친밀도와 접근성을 한층 높이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방식을 적극 활용해 관람객과 함께 성장하고 새로운 미래를 여는 과학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