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으로 ‘단타’ 수익? 한화 3남 김동선 ‘파이브가이즈 매각 수순’ 명암

투자금 3배 수준 사업권 매각하면 위상 강화 전망…사업 철수 반복, 본업 백화점 수익 악화로 경영 역량 의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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