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간담회에서 “군 사기 진작에 보탬이 되기 위해 방문했다”고 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대해서는 “군에 대한 존중과 사기 진작을 위해 애써야 할 군 통수권자의 잘못된 선택으로 군이 상처를 입었다는 점에 대해 당시 집권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들은 특전사에 위문금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안과 미래’는 12월 3일 비상계엄 1주년을 맞아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에 참여한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들이 만든 모임이다.
이강원 기자 2000won@ilyo.co.kr




